Today : 51
Yesterday : 75
Total : 881,096
«   2022/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51
Yesterday
75
Total
881,096
관리 메뉴
프로필사진 방명록
Today:51     Yesterday:75     Total:881,096

호기심 가득! 모지모지!

2006년 유엔이 선정한 최고의 시라는데 왠지 짠하다 본문

개인일상 | 나의25시

2006년 유엔이 선정한 최고의 시라는데 왠지 짠하다

2013. 1. 18. 22:21
728x90



감동적이면서 씁쓸하게 만드는 시네요~
이 시는 아프리카 어느 소년이 썼다네요.


When I born, I black.
내가 태어났을때, 난 검다.

When I grow up, I black.
내가 성장할때, 난 검다.

When I go in sun, I black.
내가 햇볕에 나갈때, 난 검다.

When I cold, I black.
내가 추울때, 난 검다.

When I scared, I black.
내가 두려울때, 난 검다.

When I sick, I black.
내가 아플때, 난 검다.

And when I die, I still black.
그리고 내가 죽을때, 난 여전히 검다.

You white folks...
너네 백인들은...

When you born, you pink.
너가 태어났을때, 넌 분홍이다.

When you grow up, you white.
너가 성장할때, 넌 희다.

When you go in sun, you red.
너가 햇볕에 나갈때, 넌 붉다.

When you cold, you blue.
너가 추울때, 넌 푸르다.

When you scared, you yellow.
너가 무서울때, 넌 누렇다.

When you sick, you green.
너가 아플때, 넌 녹색이다.

When you bruised, you purple.
너가 멍들었을때, 넌 보라다.

And when you die, you gray.
그리고 너가 죽을때, 넌 회색이다.

So who YOU callin' C O L O R E D ?
그러니 넌 누구를 유색이라 부르는가?

728x90
댓글달고 친해지기 (0)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