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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데이즈! 업데이트 후, 매우 좋아졌네요! 본문

게임 | 즐거운시간

돌아온 데이즈! 업데이트 후, 매우 좋아졌네요!

2016. 7. 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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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인지 언제인지 업데이트가 되었다는 소식을 뒤늦게 듣고,

설치하고 오랜만에 접속해본 데이즈, Dayz!

 

그래픽이 예전에 비해 훨씬 좋아졌네요.

그리고 메뉴나 움직임들이 매우 매우 부드러워졌습니다.

 

일단 메뉴들의 폰트가 바뀌면서 깔끔해졌군요.

 

 

태어나자마 저 멀리 배가 보입니다.

그냥 구경삼아 가보기로

별거 없을거같지만;

 

 

그래픽이 좋아져서 그럴까요?

배를 비롯해서 전경이 참 좋아보이네요.

예전에 이런 느낌이 아니였는데;ㅎ

 

 

수확은 있었습니다. 큰 배낭하나; 딸랑;ㅎㅎ

 

 

근처 기찻길을 따라 무작정 따라가봅니다.

사실 맵을 잘 몰라요~

데이즈초반에 살짝만 하다

바로 아르마3로 넘어가서 체르노는 익숙하질 않네요.

 

 

가는 도중 첫 무기를 찾았습니다.

뿅망치;

과연 좀비가 죽기는 할란지;;;

암튼 없는거보단 낫겠죠?ㅎㅎ

 

 

총도 하나 망치를 집은 근처에서 주었으나 총알이 없습니다.

은근 총은 잘 나오는데 총알이 잘 나오지 않는 느낌이군요.

 

 

저 세 명이 서있는 동상;

먼가 예전에도 여러번 와봤던 곳 같은데 어딘지는 여전히 기억안나는군요.

 

 

동상근처 돌아다디던 좀비들을 앞 교회안으로 유인해서 모두 처리한 뒤

여유롭게 스샷한번 찍어봤습니다.

 

 

확실히 데이즈가 제대로 바뀌었군요.

그래픽이 넘 구린거같아

예전에 잘 손이 안갔었는데...

 

 

배고플땐 이렇게 딸기나무들을 뒤지면 됩니다.

눈꼽만치 배가 차긴합니다만,

굶어서 죽는거보단 이렇게 딸기동냥이라도 해야;;

 

 

총알도 없는 총을 들고, 탑위로 올라갔네요;

다행히 사람은 오지 않고;

 

 

요총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주을때부터 스코프가 달려있었습니다.

줌이 꽤 되는 편이라

엄청 당겨지네요;

 

저 멀리 집이 보이시나요?

 

 

1단계 줌

 

 

줌을 끝까지하면 이렇게나 당겨집니다.

총알이 없다는게 매우 안타깝네요.

이 총을 들고 오래살지 못할걸 잘알기떄문에 더욱 안타까운;ㅎㅎ

 

 

오늘은 일단, 첫날이니 작은 마을 옆 숲에서 접종!~

음식도 어느정도 가방에 채워뒀고,

마을엔 우물이 있꼬, 물마시고 병에만 안걸리면

몇일은 버티며 살 수 있을거같긴합니다;ㅎ

 

암튼 데이즈가 예전 망할 최적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빠진게 사실이긴하나,

간만에 바뀐걸 보니 어느정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생존게임하면 아직도 전

데이즈이상의 게임은 못해본거 같습니다.

이렇게 사라지는 건 좀 아쉽기도 하고

어찌되었건 업데이트 좀 더열씸히 해서

다시 붐을 일으켰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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