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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수건 구입 시 고려사항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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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수건 구입 시 고려사항

2017.03.12 16:50

 

저도 몰랐던 사실,

최근 가정에서도 호텔수건급의 수건들을

구입하는 경우가 늘어난다는데요.

일반인들이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최근 작업때문에 만나는 송월타올 대리점 사장님이 왈~


01

'수건은 무조건 무게가 나간다고 좋은거 아니다'

220g, 250g 이렇게 무게가 나가는 수건들은

무조건 두툼할거라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은 이렇다고 합니다.

일정 면적에 넣을 수 있는 실의 양이 제한적이라,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함)

일정 무게 넘어가면 더 이상 두툼해질 수 없다네요.

무게가 많은 걸 잘 따져보면

면적이 커진 경우이니 사이즈와 무게를

동시에 따져봐야한다고 합니다.


물론 브랜드 타올은

어느정도 정해진 규격의 무게와 면적으로

생산판매되기 때문에

엉뚱한 무게와 사이즈로

팔진 않긴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게 외에

꼭 따져볼 사항은..


02

30수냐 40수냐인데요.

실 뽑는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는데

어려운 설명은 제가 잘 모르겠고,

쉽게

30수보단 40수가 실이 얇고 부드럽다입니다.

이건 뭐 사용해보면

확연히 차이를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보통 호텔 수건이 40수라고 합니다.

일반 가정에서 많이 쓰는 수건은

30수라고 하네요.

그래서 호텔 수건을 고급수건처럼

느끼는 이유가 이런차이인가봅니다.

 

 

03

무게와 수, 기본 스팩과 함께

더 중요한 건, 바로 관리;

수건을 오래 쓰고 깨끗이 쓰려면

빨래방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가급적 기본적으로 수건은 다른 종류, 다른 색의

옷감, 수건과

함께 빨래를 하는게 아니라네요.

 

그리고 진한색과 연한색(하얀색)을

함께 빨면 잘못하면 이염이 될 수도 있어서

따로 분리해서 빨아야하길 추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통 빨래보다 물을 더 넣어 빨아야

보플도 더 적게 떨어져나오고

조금더 오래 쓸 수 있다고 합니다.

 

40도 정도의 물사용, 울세탁,

기타 섬유유연제같은건 사용금지

 

 

시장에서 싸게 파는 수건,

혹은 기념으로 받은 저렴한 수건을

대부분 주로 사용하다보니

 대충 세탁을 해서 쓰는 경우가 대부분인게 아쉽다는,

오래 수건을 팔아온사장님의 안타까워하는 한 소리~ㅎㅎ

 

*세탁만 잘해도 더 오래 잘 사용할 수 있다곤 하시는데...

마니 팔려면 그런 이야기 안하는게 맞지 않나 싶기도~

 

 

암튼,

실생활에 적당한 무게는

170~200정도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30수냐 40수냐는

좀 더 부드러운걸 원하느냐

일반 수건정도면 되느냐의

선택의 문제라고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차가 있다는 것~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수건 한 장값이 그리 싼게 아니더라고요.

200g 40수 수건이 5,800원이나 합니다.

http://storefarm.naver.com/swtowelnet/products/659692007


그래도 이왕이면 두서너장은

이런 고급수건 한번 써봐도 좋을 거 같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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